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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나희경 '아까주(ACASO)'

 

보사노바를 하고 하고 싶어 홀연 단신 브라질로 떠난 소녀가 있었다.

거기서 자신의 목소리와 열정으로 브라질의 보사노바를 만든 거장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브라질을 다녀올때마다 앨범 한장씩 만들어 왔었다. 벌써 그렇게 3번째 앨범 'Flowing'을 들고 왔다.

이 앨범에는 보사노바의 상징적인 뮤지션 이반 린스(Ivan Lins)와 같이 듀엣으로 부른 곡이 있는데 바로 ACASO(아까주)다. 원래는 이반 린스의 솔로 곡인데 듀엣곡으로 바뀌어 두 남녀가 사랑을 속삭이는 듯 아름다운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뮤비에서 두 남녀가 물 위에서 노래하듯 춤을 추는 모습은 곡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었다.

가을의 끝자락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곡, ACASO를 추천한다.

이세환 소니뮤직 홍보팀장

※이번 주 ‘노래가 있는 아침’은 독자들에게 문을 열었습니다. 함께 듣고 싶은 노래들을 이유와 함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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