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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 실화 드라마 '로먼즈'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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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이 영화 '로먼즈'출연을 확정했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0일 오전(현지시간) 올랜도 블룸이 '로먼즈'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드라마의 배경은 중세 유럽이다. 올랜도 블룸은 주인공 말키 역을 맡았다. 그는 어린 시절 믿었던 신부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올랜도 블룸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20년 만에 신부를 용서한다는 내용이다. 

이 작품은 2008년에 제작된 드라마 '로먼즈 12:20'를 리메이크 했다. 원작 감독 루그위드·폴 샤마시안 형제가 제작을 맡았다. WSG의 시타 비노드 탤와르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단편 영화상'을 수상한 제프 톰슨이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로먼즈'는 11월 16일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아사달하띠 인턴기자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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