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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토부,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등 4개사 리콜 실시

폴크스바겐 차량 2만여대가 무더기 리콜된다. 전기 공급장치 오류로 경적과 에어백 경고등이 오작동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토교통부는 11일 폴크스바겐 등 4개 수입 브랜드 차량 2만8281대의 리콜 계획을 발표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파사트 등 7개 차종 2만7811대는 운전대 내부에 전기를 공급하는 클럭스프링의 결함으로 경적과 에어백 경고등이 오작동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리콜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닛산(연료 유출 가능성) 220대와 벤츠(안전띠 조립불량) 145대, 마세라티(시동모터 배선 불량) 21도 리콜을 실시한다. 해당 제작사는 먼저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린다. 리콜 전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주)(080-767-0089), (주)에프엠케이(1600-0036), 한국닛산(주)(080-010-2323),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080-001-1886), (주)스포츠모터사이클코리아(02-790-0999)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윤석만 기자 s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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