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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솔비, 난 아트테이너…그림 한 점에 최고 2000만원 '대박'

택시 솔비, 난 아트테이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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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택시


림 한 점에 최고 2000만원 '대박'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솔비가 아트테이너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현장토크쇼 택시'는 ‘용감한 직설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솔비, 배우 신이는 등장부터 큰 웃음을 주며 등장했다. 또 이날 '택시'에서는 각각 DJ, 작가, 화가로도 활동중인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택시 솔비의 그림 작품은 한 점당 최고 2,000만원까지 평가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구상화부터 추상화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고있다는 솔비는 정해진 답이 없이 그림만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그림은 나의 친구"라는 솔비의 말에서 그림에 대한 그녀의 애정이 물씬 드러났다. 단순히 방송인으로 알고 있었던 솔비의 새로운 면모에 시청자들 또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한 떡볶이집에서 분식 파티를 하며 연애담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자칭 연애고수인 솔비는 이날 간단한 연애팁을 공개하기도. '모성애를 자극하기 위해 김치찌개를 요리하라', '스킨십을 위해 남자의 감성을 공략하라', '적당히 튕겨라' 등의 스킬 전수에 MC 이영자가 넋을 잃고 빠져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관상을 보러가자 관상가가 솔비에게 "남자를 조심해야한다"고 조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다음 주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세계적 발레리나 전혜진과 국보급 무용수 김설진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택시 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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