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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촬영 중 교통사고, 이마에 찰과상·골반 통증…소속사 "상태 지켜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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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교통사고



'이태임 교통사고'

이태임 촬영 중 교통사고…분리대 들이맞은 사고 "큰 외상 없어"

이태임이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10일 이태임 소속사 해냄 측은 "이태임이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인천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날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으로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차량끼리 충돌은 아니다. 매니저가 운전 중 뭔가를 피하려다 분리대를 들이 받았다"며 "이태임은 큰 외상은 없지만 이마에 찰과상을 입고 골반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충돌 때 혀를 크게 깨물어 입 안이 부은 상태"라며 "이태임 옆에 앉았던 스타일리스트의 상황은 더 심각해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로 이태임이 출연 중인 드라마 '유일랍미'의 오늘 촬영은 중단됐다.

'유일랍미' 제작사 지담 관계자는 "촬영분이 있어 이번주 방송은 크게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지만, 현재로서는 촬영에 영향이 있을지 단정 지을 수 없다"며 "일단 오늘은 치료에 집중하고 내일께 상태를 다시 살펴봐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디 채널에서 방송되는 '유일랍미'에 출연 중이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이태임(박지호)이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경험이 전무한 '최강 찌질남' 오창석(오근백)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렸다.

한편 이태임 교통사고는 지난 7일 'SNL코리아'에서 출연해 예원에게 사과 방송을 한 후 3일 만에 발생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태임은 방송에서 예원과의 욕설 논란에 "정말 100% 저의 잘못이다.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며 "지금도 피해 입고 있을 예원 씨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태임 예원 논란은 지난 3월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발생했다.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은 각종 논란을 일으키며 양쪽에 상처를 입혔다.

한편 이태임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태임 교통사고....빨리 완쾌하길" "이태임 교통사고....그나마 다행이네" "이태임 교통사고....치료 잘 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태임 교통사고'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중앙포토]
'이태임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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