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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티투어, 내년엔 지붕 없는 2층 버스로

내년부터 창원에서도 지붕이 없는 2층 버스를 타고 시내 관광을 할 수 있게 됐다.

 창원시는 10일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창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2층 시티투어 버스를 내년 하반기부터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2층 버스는 서울·부산·대구·울산·제주 등에서 운영하고 있다. 창원시는 2층 좌석 일부분만 지붕 없이 개방하는 ‘하프 오픈 탑’ 방식을 검토 중이다. 소요 예산은 대당 약 7억원으로 내년 본예산과 추경예산 때 1대씩의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시는 시티투어 2층 버스 도입의 경제성과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이달 말 타당성 용역에 들어간다.

 창원시는 2011년 7월부터 주 6회 마산종합운동장과 창원 만남의 광장을 출발해 시내를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 2대(45인승)를 운영하고 있다.

차상은 기자 chazz@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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