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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진비엔날레, 내년 9~11월 열기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전인 ‘대구사진비엔날레’가 내년 9월 열린다. 대구사진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내년에 예정된 제6회 행사를 9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시회 장소는 대구문화예술회관과 봉산문화회관이다.

 이번 사진비엔날레에서는 세계 30여개국 30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주전시회와 특별전·기획전 등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국제사진심포지엄과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지난해 사진비엔날레에는 항공촬영 시연과 근대골목투어 사진 촬영 행사가 열렸다.

  대구사진비엔날레는 2006년부터 2년마다 열리고 있다. 전 세계 사진예술의 최신 경향을 소개해 사진 애호가뿐 아니라 일반인의 관심도 높다. 김성훈 대구사진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이달 중 예술감독을 선임해 전시회 주제를 정하고 각국의 참여 작가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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