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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2018년 클라우드 시장 4조6000억 규모로

미래창조과학부는 ‘K-ICT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계획’이 10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는 이용자가 자신의 정보를 인터넷 상의 서버에 저장하고, 이 정보를 통신망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2018년까지 진행되는 1단계 계획의 주요 목표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나서 클라우드 시장 규모를 4조6000억원 규모로 키우고 현재 3% 수준인 클라우드 이용률을 30% 이상으로 늘리는 것이다. 또 클라우드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재 250개인 클라우드 기업을 800개로 늘린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 정부통합전산시스템의 60% 이상이 클라우드로 전환된다. 또한 모든 공공부문의 40%는 민간 클라우드를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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