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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말 전국에 비…예상 강수량, 8일 자정까지 40~100㎜

이번 주말 전국에 비가 내린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 서쪽지방부터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 서해안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고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비는 8일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8일 자정까지 40~100㎜다. 지역에 따라 150㎜에 이르는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심각한 가뭄 피해를 입고 있는 충청 지역은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돌풍과 함께 천동 및 번개가 치는 곳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가뭄 해소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가뭄을 완전히 해소하기에 충분한 강수량은 아니다. 동해상에선 바다 물결이 1.5~3m로 높게 인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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