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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빠 총리 취임식서 하품하던 아이, 33년 만에 총리 취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신임 총리(44·가운데)가 4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다 막내 아들 아드리앙이 맏형 자비에르의 손을 잡은 채 달려오자 반갑게 맞고 있다. 부인 소피 그레구아르(왼쪽)는 둘째 엘라-그레이스를 안고 있다. 아래 사진은 쥐스탱 트뤼도(왼쪽)가 11세 때인 1982년 동생 알렉상드르(오른쪽), 막내 미셸(가운데)과 함께 아버지 피에르 트뤼도 전 총리의 재취임식에서 지루해하는 모습. [오타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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