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

기사 이미지
국내 최초의 국제경쟁 단편영화제인 제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5일 개막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사진) 회장을 비롯해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 강제규 심사위원장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124개국에서 5281편의 작품이 출품돼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 중 36개국 87편의 작품이 10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과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상영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