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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1억5000만원으로 전용 59㎡형 즉시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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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서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사진) 잔여가구를 분양 중이다. 최고 59층, 8개동의 59~170㎡형(이하 전용면적) 2700가구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이 아파트는 주택형별로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총 분양금액 가운데 일부만 내면 바로 입주할 수 있고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59㎡형은 1억5000만원이면 들어갈 수 있고 2년간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95㎡형은 1억7000만~1억8000만원이면 입주가능하다. 5년 동안 대출이자를 지원해 주고 10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지원비, 공용관리비를 추가로 준다. 120㎡ 이상 주택형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하는 전세상품이 적용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금의 100%를 보증해 2년간 안심하고 살 수 있다. 전세자금 대출도 가능해 초기 자금부담을 덜 수 있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경의선 탄현역과 다리로 연결된 역세권 단지다. 경의선을 이용하면 공덕역까지 30분대(급행 기준)에 갈 수 있다. 지하철 1호선 용산역과 3호선 옥수역도 1시간 내로 도착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서울·수도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입주민은 시스템에어컨·냉장고·김치냉장고·드럼세탁기·식기세척기·전기오븐·전동빨래건조대 등 빌트인 가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혜택과 지원책이 알려지면서 신혼부부 등 내집 마련 수요자가 몰려 잔여 물량이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 문의 1566-2700

Tip
●고양시 탄현동
● 전용 59~170㎡형 2700가구
● 경의선 탄현역 역세권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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