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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시범단지에 들어서 저렴한 분양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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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신도시에서 대방 노블랜드 1차(조감도)를 이달 분양한다. 전용면적 84㎡형 731가구다. 대방건설은 송산신도시에서 5개 필지에 걸쳐 대방 노블랜드 6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1차가 첫 번째 분양 단지다.

송산신도시 대방 노블랜드 1차


 1차는 2017년 말 완공 예정인 안산시와 연결되는 다리가 가까워 안산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개발하는 송산신도시는 수도권 서해안 벨트인 시화호 지역에 조성되는 해양·레저·생태도시다. 시화호 습지공원을 끼고 개발돼 녹지율이 49%에 달한다. 지난해 정부의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공공택지 지정이 중단되면서 택지개발지구의 희소성이 커지면서 송산신도시가 수혜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신도시 조성 초기에 분양되는 시범단지에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도시 시범단지는 후속 단지보다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데다 생활기반시설이 구축되면서 집값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어서다. 분양 관계자는 “송산신도시 대방 노블랜드 1차는 시범단지 아파트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된다”며 “친환경적인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송산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와 평면이 우수해 송산신도시의 랜드마크 브랜드타운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24-3번지에서 이달 19일 견본주택 문을 연다. 분양 문의 1688-9700

Tip
● 경기 화성시 송산신도시
● 전용 84㎡형 731가구
● 송산신도시 시범단지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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