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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강남까지 차로 30분 고급 타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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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 일대에서 가오실 전원주택마을(조감도)이 분양 중이다. 단지는 총 20가구다. 이미 16가구는 분양을 마쳤고 4가구가 주인을 찾고 있다. 고급스러운 개인 타운하우스로 지어져 서울·수도권 주택 수요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 가오실 전원주택


 교통 여건이 괜찮다. 경춘고속도로 화도나들목(IC)과 수석~호평고속도로가 가까이 있다. 이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을 30분, 잠실을 20분 안에 각각 이동할 수 있다. 가오실 전원주택은 천마산 줄기 아래 쪽에 있고 스타힐 스키장·골프장 등 체육·휴양시설이 가깝다. 잣나무·편백나무·전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어 공기가 맑고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에서 가까운 데다 자연환경이 좋아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란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천연 대리석과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최고급 내부 마감재가 적용됐고 독일에서 수입한 벽난로 등을 갖췄다. 도시가스를 넣어 난방비에 대한 부담도 확 줄였다. 분양 관계자는 “철근 콘크리트 골조와 고급 수공예 벽돌, 이탈리아 수입 기와로 마감했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규모에 따라 최소 4억3000만원, 최대 10억원 정도다.

분양 문의 031-593-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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