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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중국인 관광객 확보, 짭짤한 수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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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포라리스 면세점(사진)이 점포를 분양하고 있다. 서울 중구 명동4가에 들어서는 이 면세점은 지하 1층 805㎡, 지상 2층 874㎡ 규모다. 100여 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으로 현재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다.

명동 포라리스 면세점


 중국인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명동 한복판에 들어서 중국인이 즐겨 찾는 상품 중심으로 MD를 구성할 계획이다. 중국인 관광객은 한국 화장품을 비롯해 이태리·프랑스·스위스·네덜란드 등 유럽 제품을 선호한다. 유로상품 기획·공급 업체인 ㈜드가유로에서 중국인이 좋아하는 유럽 명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 면세점 한 점포에서 2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경기 불황에도 면세점은 호황을 누리고 있어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면세점은 매월 고정적인 관광객 수요를 확보했다. 관광가이드를 통한 상품 판매가 아니라 중국 대형 여행사에서 매월 2500여 명의 중국인 관광객이 면세점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점포당 분양가격은 6000만원, 7000만원, 8000만원 세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분양 원금은 2년간 보장되고 만기일에 환불 받을 수 있다. 최저수익보장제를 적용해 분양가의 연 10%를 확정수익으로 먼저 지급하고 운영수익의 10%을 추가로 준다. 면세점은 이달 30일 문을 연다. 현장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 문의 02-753-3303

한진 기자

TIP
●서울 중구 명동4가
● 유럽 명품 면세점
● 분양가 6000만~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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