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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Chained Up’, 이번에는 '사랑의 노예'로 변신?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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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chained up [사진 젤리피쉬 제공]

빅스 ‘Chained Up’, 이번에는 '사랑의 노예'로 변신? 뮤직비디오 티저도 공개…

그룹 빅스가 본격적으로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빅스 측은 4일 두 번째 정규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 뮤직비디오 프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30초 이내의 짧은 영상이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과시하고 있다. 물에 잠긴 방으로 시작하여 계단, 비닐막, 쇠사슬, 유리 조각, 꽃 등 쉽게 의미를 알 수 없는 장치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여섯 개의 방은 그 자체로 차원이 다른 빅스만의 컨셉트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영상 말미에 빠른 속도로 회전하며 등장 후 사라지는 독특한 문양의 로고는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 그 정체를 두고 다양한 추측이 모이고 있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은 타이틀 명을 비롯하여 수록 곡들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또 빅스는 한 여자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랑의 노예'로 변신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누구보다 강하고 남자답지만 사랑 앞에서만큼은 노예처럼 상대에게 속박된 채 굴복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의 숙명을 절제된 섹시함과 남성적인 매력으로 승화시켜 그려낼 예정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빅스는 오는 10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발매한다.

‘빅스 Chained Up’ ‘빅스 Chained Up’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젤리피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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