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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브랜드 'I.SEOUL.U'…왜 '시민 주도' 패러디가 많을까요

 

서울시가 지난달 28일 새로운 서울시 브랜드인 'I.SEOUL.U'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측은 "'나와 네가 서울로 이어진다'는 뜻"이라며 "시민 주도로 만든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설명이 무색할 만큼 인터넷 상에는 새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패러디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이런 식입니다.

I.SEOUL.U = 전셋값을 마구 올리겠어

I.INCHEON.U = 널 빚더미로 만들어 주겠어

I.DAEGU.U = 널 쪄죽이겠다.

I.DAEJEON.U = 너를 심심하게 해주겠다

박원순 시장은 '오로지 시민을 위한, 시민이 주도해 만든 브랜드'라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봇물처럼 쏟아지는 패러디 또한 시민이 만든 겁니다.

서울시 새 브랜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래는 중앙일보가 새로운 서울시 브랜드와 관련해 작성한 기사입니다.

[취재일기] 시민 442명이 하루 참여한 ‘I.SEOUL.U’ | 김나한 기자

[분수대] ‘아이서울유’를 어찌할꼬 | 전수진 기자

"아이유에 장악된 서울시?" 새 서울 브랜드, 논란 가열 | 장혁진 기자

윤호진 기자 · 홍다애 인턴기자 yoong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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