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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부상…"한 동안 경기 못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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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과 베네수엘라의 평가전에서 이청용과 베네수엘라 페레소가 공중볼을 서로 잡으려다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다. [사진 일간스포츠]


이청용 부상…"한 동안 경기 못 뛸 수도"

이청용에게 또다시 시련이 다가왔다.

크리스탈 팰리스 소속 이청용이 부상을 당하며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션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이청용은 3일 컨디션 점검차 나선 브리스톨시티 21세 이하 팀과의 연습경기에서 전반 25분 상대팀 선수와 충돌 뒤 교체됐다. 크리스탈 팰리스 현지 언론은 "이청용이 충돌 과정에서 오른발 윗부분에 심각한 충격을 입고 절뚝거리며 그라운드를 떠났다"며 "한동안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이청용은 오는 12일 미얀마전과 17일 라오스전에 출전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맞
대결을 앞둔 미얀마와 라오스가 강팀은 아니지만 이번에 소집되지 못 한다면 이청용은 내년 3월 A매치가 열리기 전까지는 국가대표로 소집될 수 없어 슈틸리케 감독에게도 큰 고민거리가 될 것으로 보여 진다.

앞서 이청용은 지난달 쿠웨이트와의 예선전에서도 발목 염좌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이청용이 부상 악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 시점에서 많은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이청용 부상'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이청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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