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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흑인 여성 래퍼 '알렉산드라' 합류…유명 미국 레이블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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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아 알렉산드라 [사진 DR뮤직]


라니아 알렉산드라 합류

미국인 래퍼 알렉산드라(Alexandra)가 한국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로 합류한다.

라니아의 소속사 DR뮤직은 4일 "미국 흑인 여성 래퍼 알렉산드라(Alexandra)를 정식 멤버로 발탁해 이번 음반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알렉산드라는 미국 출신으로 15살때부터 가장 유명한 힙합 레이블 '데프잼레코드(Def Jam Recordings)'에 소속돼 활동한 바 있다. '데프잼'은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드레이크 등 유명 힙합 뮤지션들이 소속된 세계적인 힙합 레이블이다.

관계자는 "알렉산드라와의 일로 인해 걸그룹 라니아는 브루노 마스의 현 매니저인 스캇이 미주권 매니지먼트를 전담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알렉산드라는 유튜브 등지에서 K팝 콘텐츠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을 지켜보면서 K팝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행을 결심하게 됐다"며 "랩은 미국 본토에서 온 래퍼 답게 상당한 수준"이라고 말해 기대를 모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알렉산드라는 비자 문제 등으로 지난 달 한국에 입국해 활동을 준비 중이다. 또한 "알렉산드라는 현재 국내 TV 출연과 K팝 활동 등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알렉산드라가 합류한 라니아는 오는 5일 미니 앨범 '데몬스트레이트(Demonstrate)'로 컴백한다.

라니아 알렉산드라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라니아 알렉산드라 [사진 DR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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