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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발망, 콜라보 한정판 출시한다…벌써부터 노숙행렬

H&M-발망, 콜라보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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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발망, 콜라보 한정판


SPA 브랜드 H&M과 프랑스 고급 디자이너 브랜드 ‘발망(BALMAIN)’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44점과 액세서리 25점, 남성의류 31점과 액세서리 9점이 출시된다. 제품 가격은 티셔츠 4만9천원, 블라우스 11만9천∼13만원, 재킷 13만∼54만9천원 등이다.

4일 H&M 명동 매장 앞에는 수 십명의 소비자들이 캠핑용 의자와 담요를 두른 채 노숙을 감행하고 있다. 판매는 5일부터 시작되지만 대기 고객이 줄을 서기 시작한 것은 판매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부터다.

이에 관계자는 “과거 사례로 볼 때 디자이너 한정판의 경우 희소성 때문에 판매 당일 완판과 동시에 가격이 2~3배까지 가격이 뛰는데, 발망 콜라보 제품의 경우 더 큰 가격 점핑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번 줄서기의 경우도 재판매를 노린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세계 61개국 H&M 3700여개 매장 가운데 250개 매장과 21개국 온라인 매장에서 5일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 5일 오전 8시 명동점 등 4개 매장에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될 발망과의 협업 제품은 세계 61개국 약 3천700개 매장 가운데 250여개 매장과 온라인(22개국)에서만 판매된다. 한국에서는 명동눈스퀘어점, 압구정점, 롯데잠실점,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점 등 4곳에서 5일 오전 8시에 선을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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