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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칼럼쇼 24회 오후2시 예고] "이슬람인들처럼 한국인도 한복 입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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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칼럼쇼 24회.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집트 대표로 출연 중인 새미 라샤드(25)



한복에 푹 빠진 이집트인의 한복 사랑.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집트 대표로 출연 중인 새미 라샤드(25)는 "수트보다 한복이 현대사회에 더 잘 맞는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비정상칼럼쇼’ 24회에서다.

이날 방송은 '한복의 매력'에 대한 토크로 진행된다.

새미가 지난 8일 본인이 본지에 기고한 칼럼[새미 라샤드의 비정상의 눈] 입어보니 정말 편했어요 ‘한복의 날’ 만들었으면을 소개하며 토크 발제자로 나선다. 이어 JTBC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 중인 마크 테토(35?미국)와 알베르토 몬디(31ㆍ이탈리아), 다니엘 린데만(29ㆍ독일)과 토론을 벌인다.

이집트인인 새미는 평상 시에도 전통 의상을 입는 이슬람 문화를 소개하며 "한국에서도 누구나 한복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역사가 깊은 나라인데도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어본 적이 없다는 한국인 친구들을 보며 아쉬웠다는 것이다.

새미의 한복 예찬론은 남다르다. 그는 "한국 문화를 배우면서 처음 한복을 입었는데 매력적인 옷이다. 현대 사회에 맞는 옷은 수트가 아니라 한복이다"고 말했다. ‘한복의 날’을 만들자고도 했다.

비정상칼럼쇼는 중앙일보에 ‘비정상의 눈’ 칼럼을 연재 중인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벌이는 칼럼 토크쇼다. PC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에서 볼 수 있다. 진행은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이 맡고 있다.

김하온 기자 kim.ha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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