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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 경제운전' 실천 운수종사자 표창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시는 오는 5일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대기질 개선과 연료비 절감에 앞장 선 운수종사자 18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대상자는 서울 시내버스 66개사의 운전자 101명, 정비원 65명과 압축천연가스(CNG) 하이브리드버스 조기도입 5개사, 전기택시 조기도입 4개사, 자동차 무시동 난방장치 개발 3개사, 교육기관 2개사 등이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운전자의 경우 각 업체에서 지난 1년간 연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이 우수한 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차량 정비도 필수인 만큼 업체별로 1명씩 우수 정비원을 선발했다고 덧붙였다.



김현식 서울시 환경에너지기획관은 "친환경 경제운전을 실천하면 연료비 절감과 대기질 개선은 물론 교통사고 예방까지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kkangzi8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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