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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일 부산에서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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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일보 오종택 기자]


 
5일 부산에서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이날 해운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5 부산 잡(Job)페스티벌은 올해 열리는 동남권 최대 일자리 박람회다. 이 박람회에는 오스템임플란드, 삼덕통상,동아타이어공업, 부산은행, 유니크 등 180여 개 지역기업이 1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은 채용 어려움을 겪고 실업자에겐 일자리가 없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채용면접관과 취업컨설팅과, 일자리 홍보관, 이벤트관 등이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홈페이지(busanjobfair.co.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가져오면 당일 현장면접을 할 수 있다.

20여 개 장애인 채용기업은 정보기술·사무직·서비스직·생산직 인력을 다수 뽑을 예정이다. 장애인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051-863-0650)에서 안내를 받으면 된다.

또 같은 장소에서 30여 종의 새로운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신직업 박람회도 열린다. 임신출산 육아, 산림치유, 주변환경정리전문가, 로봇 테이너, 브레인디자이너, 퍼스널컬러분석가 같은 새 직업에 대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3차원 프린팅 기술, 놀이문화, 녹색건축, 과학수사대 같은 다양한 직업도 체험할 수 있다.

5~7일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5 부산 머니쇼’에서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 BNK금융지주 등의 인사담당자가 입사정보를 제공한다.

부산=황선윤 기자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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