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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가뭄 대책 예산서 ‘4대강’ 표현 빼기로

3일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새누리당·정부·청와대는 앞으로 ‘4대강 2차 사업’이나 ‘4대강 지천(枝川)·지류 사업’ 대신 ‘가뭄 대책’이라는 표현으로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야당이 4대강 사업이란 명칭에 거부감을 갖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한다. 4대강 지천사업은 16개 보와 각 지역 저수지를 수로로 잇는 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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