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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여권 이름 JUNG → JEONG 변경 불가”

여권의 영문 이름이 한글 발음과 명백하게 불일치하는 경우가 아니면 영문 성명의 철자를 바꿀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는 3일 오모씨가 “여권 영문성명의 마지막 글자인 JUNG(정)을 JEONG으로 바꿔달라”며 외교부장관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우리나라 여권에 ‘정’을 ‘JUNG’으로 표기한 비율이 62%에 이르고 외국인들이 U를 ‘ㅓ’로 발음하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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