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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남 27, 여 25 … 인사담당이 좋아하는 신입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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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중심의 채용이 각광받고 있지만 인사 담당자 10명 중 7명은 직원을 뽑을 때 나이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4%가 "채용 때 연령 고려한다"
경력이 가장 중요한 자격요건

 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담당자 238명에게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지원자의 나이를 살피는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73.9%가 ‘그렇다’고 답했다. ‘나이를 살피지 않는다’는 답은 26.1%에 그쳤다. 인사 담당자들이 생각하는 신입사원 적정 연령은 4년제 대졸 기준으로 남성은 27~28세(각 23.3%), 여성은 25세(26.7%)였다. 적정연령 2위는 남녀 모두 26세였지만 3위는 남성은 29세, 여성은 24세로 성별에 따라 반대 방향으로 벌어졌다. 인사담당자들이 신입사원 채용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격요건(복수응답) 1위는 ‘경력사항’(42.9%)이었다. 이어 전공(29.4%), 거주지역(25.6%), 연령(25.2%), 학력(21.4%), 결혼여부(5.9%), 어학시험점수(5.9%), 성별(5%) 등으로 집계됐다.

이소아 기자 ls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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