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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핼러윈데이 동료 몰카에 깜짝 놀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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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토트넘 홋스퍼 페이스북 영상 캡처]

발 부상에서 회복중인 손흥민(23·토트넘 홋스퍼)이 핼러윈데이를 맞아 팬들에 웃음을 선사했다.

토트넘은 핼러윈데이였던 지난달 3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주전 수비수 카일 워커(25)가 준비한 몰래카메라 영상을 게재했다. 워커는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 얀 페르통언, 안드로스 타운젠트 등이 인터뷰를 하다가 갑자기 어두운 방에 귀신으로 분장한 사람을 등장시키는 방식으로 놀라게 만들었다. 영상의 4분56초부터 등장하는 손흥민은 갑자기 등장한 귀신에 깜짝 놀랐다가 이내 환하게 웃으며 즐겁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월 26일, 맨체스터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발을 다쳤던 손흥민은 한 달 넘게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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