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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그렇에 야하게 나올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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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이 '위험한 연출' 활동 당시에 대한 생각을 털어 놓았다.

채연은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채연은 '위험한 연출' 당시 화제를 모았던 의상을 꺼내며 원래보다 한 뼘 정도 더 튼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무래도 화면에서는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겠냐는 말에 의상을 튼 거였는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줄은 몰랐다"고 설명했다.

또한 채연의 아버지는 "악플이 많이 올라왔다. 인터넷 들어가보면 비하하는 문구가 많았다. `내 딸은 그런 애가 아닌데`라는 생각에 답글을 달기도 했다"고 전했다.
 
어머니 역시 "채연이가 마음 고생을 많이 했다.올라오기 전에 부모한테 그 모습 보일까봐"라며 "주차장에서 분명히 올라올 시간인데 안올라와서 보면 차 안에서 울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채연은 "그냥 나는 이걸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일본에서 3년 있는 동안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었고 간절함이 크다보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채연, 사람이 좋다, 위험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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