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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이제 곧 무대를 떠나는 발레리나 강수진


발레리나 강수진이 내년 독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은퇴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역 발레리나중 가장 나이가 많은 그녀는 오늘 당장 그만둬도 후회없다고 말했습니다. 피나는 노력으로 최고의 발레리나가 된 강수진 그녀의 지나온 삶을 모아봤습니다.



































‘Our History'는 지난 50여년 간의 우리 삶을 담은 사진을 매개로, 지금 현재의 내 이야기(My Story)를 공유하는 중앙일보의 새로운 소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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