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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Gallery] 하와이, 이웃섬의 매력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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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0번째 주이자 지상천국으로 불리는 하와이. 하와이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작렬하는 태양과 싱그러운 야자수, 그리고 서퍼들이 모여드는 와이키키해변일 것이다. 한국에서 하와이로 떠나는 여행자들이라면 우선 와이키키해변이 있는 오아후섬에 들르게 되지만 의외로 하와이의 진짜 매력을 이웃섬에서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약 2800년 전에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화산섬 하와이는 모두 137개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그중 여행객에게 개방된 섬은 오아후·마우이·하와이아일랜드(빅아일랜드)·카우아이·라나이·몰로카이 등 6개 섬뿐이다. 세련된 숙박시설과 화려한 쇼핑몰이 즐비한 오아후섬과 달리 이웃섬의 분위기는 한적하고 여유롭기만 하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는 해변, 원시의 자연열대 우림, 세계에서 분화 활동이 가장 활발한 화산과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해저산맥을 품고 있다. 지질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젊은 땅, 하와이의 다양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하와이 이웃섬의 풍경을 모았다. 

사진=하와이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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