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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즐기는 2030 여성을 위한 카메라, 니콘 1 J5

최근 소설네트워크서비스(SNS) 트렌드는 텍스트를 통한 장황한 설명보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미지 한 컷이다. 2030세대에서 한창 셀카봉이 인기를 끌더니 요즘은 음식을 맛있게 찍고, 자신의 삶을 더욱 멋지게 촬영하는 일에 열중이다.



기존 SNS의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진과 곁들인 해시태그로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주는 이른바 사진SNS가 유행이다.

이 앱의 흥미로운 점은 일명 샵(#)과 짤막한 단어를 붙여 만든 해시태그를 통해 자신과 공통된 생각과 관심사를 소개하고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주제와 아이템에 따라 카테고리가 다양하고, 무엇을 붙이든지 고유명사로 만들 수 있다. 네일아트 스킬을 소개할 때는 #넬스타그램, 음식을 소개할 때는 #먹스타그램, 자신의 코디를 자랑하고 싶을 땐 #옷스타그램으로 텍스트를 남기면 된다. 이렇게 남긴 해시태그를 클릭하면 본인을 포함한 제3자의 콘텐츠까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사진 SNS로 인해 질적, 양적 성장이 동시에 일어났다. 사진 소비가 크게 늘어나 화질, 구도, 효과 등 사진을 질적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장비에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한정이기 때문에 사진을 보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앱스토어에 촬영 관련 앱이 과거보다 훨씬 늘었으며 스마트폰 전용 망원렌즈까지 등장했다. 마치 전문가가 촬영한 듯한 느낌의 감성 사진이 나올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들에 대해 불만족과 싫증을 느끼기 시작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사진을 보고 판단하는 안목이 자연스레 높아진 까닭이다. 풍부한 색감과 함께 고화질 묘사, 심도 표현까지 해줄 수 있는 카메라를 찾기 시작하면서 미러리스 카메라나 DSLR 카메라를 다시 찾는 이들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의 SNS 콘텐츠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종의 투자인 셈이다.

최근 발매한 카메라 중 최근 SNS를 주로 사용하는 2030 여성에게 가장 어울리는 카메라로는 바로 니콘(Nikon) 1 J5를 꼽을 수 있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렌즈교환식 카메라인 니콘 1 J5는 심플한 디자인에 180도 회전 가능한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로 로우앵글이나 하이 앵글 촬영은 물론 셀프 촬영에 용이하다. 또한 액정 터치가 가능해 스마트폰에 익숙한 여성사용자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유효화소수 2,081만의 이미지센서를 통해 고해상도, 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으며, 니콘 렌즈교환식 카메라 중에서는 처음으로 4K 영상 촬영이 가능해 초고해상도 영상을 남길 수도 있다.

(사진=니콘이미징코리아)

또한 근거리무선통신(NFC)과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 디바이스에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어 사진 관리가 간편하다. 여기에 WMU 앱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에서 촬영 이미지를 확인하면서 촬영하는 원격 촬영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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