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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보화학, 친환경 기능성 벽지 에피론엠보스 ‘이목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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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올레핀폼으로 만든 ‘에피론엠보스’벽지가 출시 한달 만에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종이가 아닌 폴리올레핀폼이라는 새로운 친환경 소재이고 다양한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친환경소재인 폴리올레핀폼으로 만든 기능성 벽지
항균 기능으로 곰팡이 발생 억제
두께가 1,5~2mm의 도톰한 폼 형태로 단열 효과 우수

 
그 동안 벽지는 종이로 된 합지 벽지 그리고 PVC 소재인 실크벽지로 양분되어 있었으나 영보화학이 지난 9월 출시한 에피론엠보스는  폴레에틸렌(PE)을 가교 발포 시킨 폴리올레핀폼으로 만든 벽지다.
 
벽지 소재인 PE(폴리에틸렌. HDPE, LDPE)는 안전하다고 알려진 플라스틱 재질 중 하나로 유아용 수저, 우유 용기 등 이미 실생활 여러 분야에 사용할 만큼 검증 된 친환경 소재이다.
 
에피론엠보스 벽지에 적용된 폴리올레핀폼 분자 구조는 벌집모양의독립 기공성(Closed Cell) 형태로 되어 있어 100% 방수 기능이 가능하다. 때문에 벽지의 방수기능은 겨울철 벽면을 통해 들어오는 차가운 공기로 인해 발생하는 습기를 차단할 수 있어 결로현상과 곰팡이 생성을 방지할 수 있으며, 새집 증후군의 주범인 시멘트 독이 실내로 퍼지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에피론엠보스 벽지 두께는 약 1.5mm ~ 2mm 에 달하는 기포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 벽지보다 두툼하고 표면이 부드럽기 때문에, 냉난방 시 열을 차단하고 보존하는 단열효과가 우수하며, 외부의 충격에 완충 효과를 갖는 특성으로 안전성이 뛰어나 아이 방에 적합한 벽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이 밖에도 실내 벽을 타고 전해지는 차음 방지 기능이 우수하고 소재 특성상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시공 시 편리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에피론엠보스 벽지 개발 담당인 영보화학 이흥수팀장은 ‘새 아파트로 입주하면서 새집증후군이 걱정되는 가정이나 특히 벽에 곰팡이가 많이 발생하고 겨울철 난방비가 많이 들어야 하는 단독주택, 시골의 농가나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에피론 엠보스 벽지가 가진 다양한 기능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영보화학은 에피론엠보스벽지를 취급할 대리점이나 취급점을 모집한다(문의 전화 : 02-531-3716)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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