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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주원,주원하는구나… '그놈이다'까지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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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원이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흥행의 사나이로 등극했다.
 
주원은 SBS '용팔이'에 이어 선보인 영화 '그놈이다'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용팔이'로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최고 시청률은 21.5%를 기록하며, 최근 보기 드문 성적을 거뒀다. 10%만 넘겨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낸 엄청난 기록이다.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그는 '흥행의 아이콘'이 됐다. 영화 '그놈이다'가 개봉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9일 '그놈이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는 6만 8457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7만 1984명이다. 그간 드라마에 비해 영화는 다소 성적이 좋지 않았던 주원은 이번 영화로 티켓 파워까지 과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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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영화 장르를 넘나들며 잇따른 흥행을 낸 배우가 많지 않기에 주원의 행보는 더욱 주목할 만 하다. 쉼 없이 활동하며, 다양한 연기 변신을 한다는 것도 20대 남자 배우들 중 단연 돋보이는 행보다. 그의 넓은 스펙트럼에 극찬이 쏟아진다.
 
한편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실화를 모티브로 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완성해냈다.
극 중 주원은 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잡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장우 역을, 유해진은 장우의 의심을 받는 민약국 역으 연기한다. 이유영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를 연기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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