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철 타면 강남·분당·판교까지 30분, 광주역 우방아이유쉘

기사 이미지

우방아이유쉘(조감도)


경기도 광주에 역세권 아파트가 나온다. SM우방건설산업이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 산63-2번지에 짓는 광주역 우방아이유쉘(조감도)이다. 전용면적 59~84㎡형 798가구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다. 성남~여주간 복선전철 광주역(2016년 개통)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전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과 분당·판교까지 30분 이내에 갈 수 있다. 경부·중부고속도로와 3, 43, 45번 국도 등의 도로망을 갖췄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도로의 광주~성남 구간이 최근 개통했다. 이 도로와 연결되는 제2영동(2016년 개통)·제2경인(2017년 개통)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마름산 자락에 위치한 데다 경안근린공원·광남생활체육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시설로 태전초·경안중·광남중·광주시립도서관 등이 있다. 이마트·롯데시네마 등이 가깝다.

이 아파트는 통풍을 고려해 대부분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3대로 넉넉한 편. 가변형 벽체가 설치돼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주거공간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팬트리 설계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장지동 260번지에 30일 문을 연다.

분양 문의 1644-1007

한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