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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부실부품 논란 신고리 원전3호 가동 허가

부실 부품 논란 등으로 가동 승인을 받지 못했던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가 29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로부터 운영 허가를 받았다. 원안위는 “안정성 평가에 대한 상세한 계획을 보고한다는 조건으로 운영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신고리 3호기는 한국이 2009년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 원전과 동일한 모델이다. 수출 당시 안전을 입증하기 위해 올해 10월부터 가동키로 약속했으나 지연됐다. 내년 4~5월부터 본격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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