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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아트 어워드 시상식 … 대상에 서양화가 박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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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JW중외그룹 회장(왼쪽 둘째)과 참석자들이 29일 서울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JW아트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한 시각장애인 서양화가 박미(왼쪽)씨의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제약기업 JW중외그룹 산하 중외학술복지재단은 2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JW아트 어워드’ 시상식과 전시회를 열었다. JW중외그룹이 장애인 예술가를 위해 개최한 공모전 수상작들은 다음 달 3일까지 전시된다. 공모전 대상은 한쪽 시각을 잃은 서양화가 박미(37)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류머티스성 관절염으로 휠체어에 앉아 그림을 그리는 동양화가 최남숙(44)씨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신선영(서양화)·유성희(서예)씨, 우수상은 나진수(서양화)·박세종(서양화)·박영실(한국화)·김덕(사진)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경하 JW중외그룹 회장은 “ 신체 장애와 사회적 편견 때문에 꿈을 펼치기 힘든 장애인 예술가들이 공모전을 계기로 활동할 기회가 넓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글=박수련 기자 park.suryon@joongang.co.kr
사진=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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