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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인근, 그린벨트 해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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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랜드는 경기도 하남시 감북동·초이동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토지(사진) 12만198㎡를 공개 매각한다.

하남시 감북동·초이동 토지


매각 토지는 서울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에서 300m 거리인 하남시 감북보금자리지구와 인접해 있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과 맞닿아 있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갈 수 있다. 제1종 일반주거지역에 접해 있고, 택지개발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개발 가능지역으로 주목 받고 있다.

 투자 여건이 괜찮다. 지난 5월 정부가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자치단체장에게 넘기면서 그린벨트 해제 절차가 간소화돼 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린벨트 해제 기준 완화 등을 골자로 한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도 조만간 발표될 예정이다. 이 때문에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커져 이 일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주택단지 건설이 추진될 것이란 전망이 많다.

 토지 분양 단위는 496㎡ 규모이고 이를 기준으로 개별등기된다. 분양가는 3.3㎡당 60만~100만원으로 선착순으로 계약이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 그린벨트 규제가 완화되고 있어 개발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땅 면적이 한정돼 있으므로 서둘러 분양받는 게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문의 02-577-1615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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