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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지역에 수익형 부동산 분양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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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대의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몰리고 있다.

예금 이자보다 높은 수익 기대


연말까지 서울·수도권 알짜 지역에서 오피스텔 등 분양이 잇따를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에 앞서 교통 편리성과 브랜드, 개발호재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곡·문정·미사 오피스텔

현대엔지니어링은 30일 서울 마곡지구 B5-1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전용 19~42㎡형 475실 규모다. 단지에서 200m 거리에 LG사이언스파크가 들어선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가까워 여의도·종로 등으로 3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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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송파 문정지구와 경기도 미사강변도시, 일산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오피스텔을 내놓는다. 송파구 문정지구에선 힐스테이트 에코 문정 오피스텔 계약을 진행 중이다. 전용 17~37㎡ 531실이다.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가깝다.

다음달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시설부지 14-1, 14-2블록에 힐스테이트 에코 미사 오피스텔이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 19~81㎡ 650실 규모다. 전 실이 복층구조로 조성된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인접해 있다. 현대건설은 같은 달 일산신도시에서도 힐스테이트 킨텍스를 선보인다. 지상 최고 49층, 전용 84㎡형 1054실이다. 인근에 GTX(강남~킨텍스) 노선이 2022년 개통 예정이다.

동광종합토건은 대기업 수요가 풍부한 서울 마곡지구 C15 2, 3블록에서 마곡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을 분양하고 있다. 전용 17~30㎡형 297실이다. 투자가치가 높은 원룸형과 투룸형으로 조성된다.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한강로·동탄2신도시 상가

마곡지구에선 섹션 오피스도 분양 중이다. 596실 규모의 마곡 더랜드파크로,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역세권이다. 피트니스클럽·골프연습장·대회의실 등 편의시설이 제공된다.

상가 분양도 이어진다. 대우건설은 다음달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대에 용산 써밋 스퀘어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118개 점포(예정)다. 지하철 1·4호선, KTX 등 복합역사인 용산역이 가깝다. 반도건설은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에 테라스 상가인 동탄역 카림 애비뉴 2차를 선보인다. 두 개 단지에 총 300여 점포가 들어선다. 동탄2신도시 첫 테라스 상가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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