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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최첨단 기술과 서비스 접목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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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SK 스카이뷰(조감도)에는 플러스알파공간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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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지난 2000년 새로운 아파트 브랜드인 ‘SK뷰(SK VIEW)’를 선보였다. 조형미학과 공간미학 개념을 도입한 고객지향적인 설계를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SK건설의 브랜드 철학이 담긴 대표적인 곳이 ‘인천 SK 스카이뷰’ 아파트다. 인천시 남구 용현동 학익지구에 짓고 있는 이 아파트는 59~127㎡(이하 전용면적) 3971가구 규모다.

인천 SK 스카이뷰

 SK건설은 이 아파트에 ‘플러스알파공간’을 적용했다. SK건설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공간으로 공부방·가족실·드레스룸·맘스데스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59㎡형은 4베이(방 셋·거실 전면 배치) 판상형 구조다. 서비스면적을 넓혀 84㎡형은 1개의 플러스알파공간을, 95㎡(127㎡ 제외)이상에는 2개의 플러스알파공간도 각각 제공한다. 115㎡형은 3면 개방 발코니로 설계해 전용면적의 절반에 가까운 56㎡가 서비스 면적으로 주어진다. 127㎡형 9가구는 대학생 수요를 겨냥해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했다. 현관문·주방·화장실이 따로 분리돼 직접 거주하거나 일부는 임대를 놓아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인천 SK 스카이뷰는 주거공간에 친환경 최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한 단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공간 제공을 통해 주택수요자에게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 6월 완공 예정이다.

Tip
- 인천 남구 용현동 학익지구
- 전용 59~127㎡ 3971가구
- 플러스알파공간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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