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오달수에 박혁권 "어떻게 서 있지?"

기사 이미지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 오달수 박혁권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2015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박혁권 오달수 머리크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렸다.

이 날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배우 오달수는 "이런 영광스런 상을 주신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 말씀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달수는 "내 수상이 지금 이 시간에도 대학로에서 땀 흘리고 있을 수많은 후배 연기자들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오달수는 "전지현을 오랜만에 봤는데 배가 불러 있더라.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배우 박혁권의 '오달수 실물 후기'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혁권은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오달수의 머리 크기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박병은은 “영화계에서 오달수를 욕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다며 오달수의 성격을 극찬했다.

이에 윤종신은 “과감하게 오달수 욕 한 번 하실 분있냐”고 질문했고 이에 박혁권은 “사석에서 한 번 뵀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혁권은 “실제보다 화면에서 머리가 더 작게 나오더라”며 “(오달수를) 처음 길에서 보고는 ‘어떻게 서있지?’라고 생각했었다”고 거침없이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015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박혁권 오달수 머리크기'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