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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클럽서 핸드폰 분실…2000만원 요구한 A씨 검찰 송치

배우 이유비(25) 측이 휴대전화 분실로 인해 발생한 협박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28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중순 이유비의 휴대전화를 습득한 A씨가 이유비의 휴대전화 속 개인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기사 이미지

이유비



이어 ‘습득한 분실물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점부터 공중전화를 옮겨 다니며 협박 전화를 걸어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한 A씨에 대해 당사는 휴대전화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어 수사 기관에 바로 협조를 요청했다’며 ‘이유비를 협박, 금품을 요구한 A 씨는 현재 구속돼 검찰에 송치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누구보다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이유비가 더 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본건에 대해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혹은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유비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sidusHQ입니다.

금일 10월 28일(수) 보도된 이유비씨의 개인 핸드폰의 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 금품을 요구한 A씨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이달 중순, 이유비씨의 핸드폰을 습득한 A씨는 이유비씨의 핸드폰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습득한 분실물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한 점부터 공중전화를 옮겨 다니며 협박 전화를 걸어 지속적으로 금품을 요구한 A씨에 대해 당사는 핸드폰 내용을 숨길 이유가 없어 수사 기관에 바로 협조를 요청,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한 A씨는 바로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공인이라는 것을 약점 삼아 협박 및 금품을 요구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누구보다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이유비씨가 더 이상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본건에 대해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혹은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는 자제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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