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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마음은 O인데 X를 대답하고 싶을 때 우리는 망설인다. 왜? 우리도 우리 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럴 때 생각 없이 튀어나오는 게 속마음이다."


"마음은 O인데 X를 대답하고 싶을 때 우리는 망설인다. 왜? 우리도 우리 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그럴 때 생각 없이 튀어나오는 게 속마음이다."
-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중에서

무언가를 선택하거나 결정해야 하는데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본능에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직감적으로 가장 끌리는 게 진정 내가 원하는 정답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네요.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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