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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데뷔 25주년, 후배 양성중…지금까지 광고 안찍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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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데뷔 25주년


신승훈 데뷔 25주년, 후배 양성중…지금까지 광고 안찍은 이유?


신승훈(47)이 후배를 양성중이라고 말했다.

신승훈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후배들을 키우고 있는데 지망생이 많이 안 와 걱정이다"고 고백했다.

신승훈은 이어 "난 3개월 간 굉장히 프리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이 처음 발탁한 싱어송 라이터 맥케이도 음원이 나왔는데도 불구, 계약을 아직 안 했다고 강조했다.

또 신승훈은 "다른 기획사에서 접근하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신승훈은 "방송에서 얘기해도 움직이지 않을 친구다. 움직이면 울 것 같다"며 맥케이에 대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이날 신승훈은 25년간 광고를 찍지 않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신승훈은 "제안은 있었는데 CF를 안 찍었다"며 "그 당시 이문세도 그렇고 무슨 고집인지 모르겠는데 음악 끝나고 바로 CF가 나오는 게 싫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승훈은 "나중에 커피 광고는 할 생각이 있었다. 한 번 살짝 넘어올 뻔한 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한석규가 하더라"고 말했다.

신승훈은 ‘라스’의 방송과 더불어 29일 0시 정규 11집을 발표했다. 이는 2006년 정규 10집 이후 9년 만이다. 신승훈은 정규 11집을 통해 그의 음악 인생 시즌2를 연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승훈 데뷔 2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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