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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칼럼쇼 23회 오후2시 예고] 네 명의 '비정상'멤버가 느끼는 가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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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칼럼쇼 23회 촬영 장면. (왼쪽부터) 강찬호 논설위원·마크 테토(35)ㆍ알베르토 몬디(31)ㆍ새미 라샤드(25)ㆍ다니엘 린데만(29)



단풍놀이·수학여행·야유회 등 즐길 거리 많은 ‘풍요의 계절’ 가을이다. 한국의 가을은 풍경이 아름다워 여행가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고, 왠지 모를 ‘센티멘탈’한 기분을 느끼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날씨와 문화가 다른 외국인에게 가을이란 어떻게 다가올까?

28일 방송되는 ‘비정상칼럼쇼’ 23회에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미국인 마크 테토(35)가 자신의 고향인 뉴잉글랜드(New england)의 가을에 대해 말한다. 뉴잉글랜드는 영국인들이 이주해 와 정착한 미국 북동부 지방을 묶어 부르는 말이다. 메인·뉴햄프셔·버몬트·매사추세츠·로드아일랜드·코네티컷이 속해있다. 마크는 이 중 코네티컷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는 지난 22일 본지에 [마크 테토의 비정상의 눈] 한국의 가을에서 미국 고향을 느낀다라는 칼럼을 기고했다. 이날 방송에는 칼럼을 쓴 마크 테토 외에도 알베르토 몬디(31ㆍ이탈리아), 다니엘 린데만(29ㆍ독일), 새미 라샤드(25?이집트)가 출연해 각국의 가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마크는 한국의 아름다운 단풍을 보며 고향을 떠올렸다고 한다. 마크의 고향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도시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고향인 뉴잉글랜드 지역의 아름다운 가을을 소개하며 한국의 ‘가을 남자’와 미국에서 말하는 ‘가을 사람들’이 의미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뉴잉글랜드 사람들은 가을을 어떻게 즐기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 네 명의 ‘비정상’멤버가 한국의 가을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다.

비정상칼럼쇼는 중앙일보 지면에 ‘비정상의 눈’ 칼럼을 연재 중인 JTBC ‘비정상회담’ 출연진이 벌이는 칼럼 토크쇼다. 진행은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이 직접 맡는다. 출연한 ‘비정상’ 멤버 중 한 명이 직접 작성한 칼럼 주제를 설명하면, 다른 멤버들이 나라마다 가질 수 있는 다른 시각을 갖고 토론을 벌인다.

중앙일보 비정상칼럼쇼 23회는 28일 수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 오피니언 코너(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하온 기자 kim.ha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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