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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김소은, 시청률도 그들에게 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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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김소은 사진=도전에 반하다 티저 캡쳐]


 
'도전에 반하다'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김소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는 삼성그룹의 세 번째 웹드라마 ‘도전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형민 감독과 엑소 시우민, 배우 김소은, 장희령, 장유상이 참석했다.

'도전에 반하다'는 남자 주인공 나도전(시우민)과 도전 동아리 '하나 더하기'의 회장인 여자 주인공 반하나(김소은)가 우연한 계기로 만난 후 함께 도전과 꿈을 쫓아가는 과정을 그린 6부작 드라마다. 소심한 성격이지만 삐에로 연기자를 꿈꾸는 나도전과 푸드 트럭 창업이 목표인 반하나가 각자의 꿈을 위해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날 이형민 감독은 첫 웹드라마 연출에 대해 "하나의 도전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짧은 길이 때문에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고민도 있었다. 콘텐츠가 다양했고 그래서 즐거운 작업이었다. 즐거운 경험이라는 가치를 작품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형민 감독은 "자극적 설정, 대사는 없지만 재밌을 것"이라고 자랑했다.

이와 관련,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킴 최홍석 전무는 삼성그룹이 지속적으로 웹드라마를 만드는 이유에 대해 “저희 입장에서는 기업의 중요한 고객이기도 하고 삼성의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다”라며 “대기업 입장에서 젊은이들과 소통해야 하고 격려해야 하는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전무는 “이번 ‘도전에 반하다’는 창업문제에 초점을 맞췄다. 이 땅의 젊은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3가지를 다룬 웹드라마를 완성시켰다”고 덧붙였다.

웹드라마로 첫 연기도전에 나선 것에 대해 시우민은 "삐에로 연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처음이기 때문이다. 부담이 됐다.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귀엽게는 보이지 않을까 싶다. 예쁘게 봐 달라"며 소감을 밝혔다.

신인 배우 시우민은 10년 차인 김소은과 이번 작품을 통해 첫 호흡을 맞췄다. 동아리 선후배 사이로 훈훈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 반하나가 그녀를 짝사랑해 온 나도전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둘만의 달콤한 로맨스가 시작되는데, 특히 노을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한 '석양 키스신'은 가장 주목할 만한 장면이다.

출연 배우들은 김소은이 '왕언니'로서 분위기를 즐겁게 주도했다면서, 훈훈했던 촬영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시우민은 "김소은이 왕언니답게 잘 챙겨줬다. 노련미가 있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총 6편으로 제작된 '도전에 반하다'는 10월 26일 오후 5시 첫 공개 후 30일까지 삼성그룹 블로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유튜브, 네이버 티비캐스트, 다음 티비팟에서도 볼 수 있다.

'도전에 반하다'
'도전에 반하다 시우민 김소은'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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