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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결혼? 아이돌출신으로 지금은 월드디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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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동호 결혼'
'동호 DJ'
'동호 디제이'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유키스’에서 탈퇴 의사를 밝히고 연예 활동을 중단했던 동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J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동호의 DJ명은 ‘루신 저스틴(Rushin Justin)’으로 한국은 물론 일본과 태국, 방콕 등에서 공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동호의 DJ 사진에 네티즌들은 "동호 DJ도 잘한다" "동호 하는 일 잘되서 보기 좋다" "동호 결혼도 축하해요" "동호 디제잉도 멋있네" 등 다양한 반응으로 동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26일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동호는 1994년생으로 22살이며 아이돌로서는 최연소로 결혼 소식을 전했다. 아이돌로 결혼 소식을 알렸던 멤버로는 슈퍼주니어의 '성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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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 DJ'
'동호 디제이'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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