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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 행복한 인재들의 축제, 드림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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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에 위치한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23일 양재동 aT센터에서 대학 통합 행사인 ‘2015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하며 학생과 학부모, 동문을 비롯한 산업체 관계자 등 참석자 8천여명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졸업작품발표회, 전공체험관, 뷰티콘테스트, 취업박람회 및 축제의 5가지 테마로 다채로운 볼거리 가득

 
드림페스티벌은 기존에 운영되어 오던 학내 행사인 졸업 작품 발표회, 취업박람회, 대학 축제를 비롯하여 전공체험관과 뷰티콘테스트 등 다양한 행사들을 진행하며 정화인의 끼와 재능을 한데 펼쳤다.
 
정화예대의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 영역에서 무엇을 배우고 경험하는가를 엿볼 수 있는 전공 체험관에서는 미용예술학부에서 기획한 헤어 스타일링 및 헤어초크를 이용한 컬러체인지, 딥티슈체어마사지, 피부진단기 측정, 포인트 메이크업 살롱이 진행되었다. 방송영상·연기학부는 연기자로 활동 중인 최종환교수의 특강과 스튜디오 촬영체험 프로그램이, 관광학부는 칵테일 체험과 라떼아트, 사회복지학부는 노인체험과 인형극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예비 신입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각 전공의 특성을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졸업작품 발표회는 대학 생활 동안 익힌 배움의 결실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승화하여 선보이는 발표의 장으로 미용전공 5개팀이 공감을 주제로 헤어쇼를 진행하였으며 이어진 메이크업전공의 무대에서는 4개팀이 시간을 주제로 한 메이크업 쇼를 펼쳤다. 헤어 및 메이크업 쇼에는 재학생모델 10명과 72명의 전문모델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피부미용전공은 에스테틱 창업 및 임상사례 발표를 하였으며 방송영상전공은 Rolling을 테마로 다큐, 뮤직비디오, 광고, 드라마, 단편영화, 브리지 형태의 6작품을 상영하여 정화인의 창의적인 작품세계를 감상 할 수 있었다.
 
특히 청년취업이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미용예술학부 취업박람회는 미용특성화 대학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헤어살롱, 에스테틱과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 및 메이크업살롱 등 미용계 60여개 우수 산학협력 업체에서 참가하여 우수 인재 선점에 나섰다. 재학생과 졸업생 1,500여명이 참여하여 3,500여회의 취업 컨설팅을 통해 양질의 취업정보를 제공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역사를 이끌어 온 미용교육의 원류인 정화예대가 참신하고 우수한 뷰티 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주최한 뷰티콘테스트에는 고등학생 220여명이 지원하며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는 헤어부문의 퍼머넌트웨이브와인딩9등분, 피부부문의 얼굴 및 전신관리, 메이크업 부문의 웨딩메이크업, 네일아트부문의 셀프네일믹스익스텐션 경연으로 진행되었다. 콘테스트 부문별 최우수상인 총장상 수상자 4명에게는 상금 및 장학증서가 수여되었으며 입학시 전액장학금을 지원하여 역량 있는 예비 미용인재를 육성 할 예정이다.
 
정화인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친 축제에서는 항공서비스전공의 스마일 퀸 페스티벌, 연기전공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 재학생 장기자랑을 비롯하여 홍진영, 범키, 한해의 신나는 축하공연으로 젊은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 무대는 EDM공장장 박명수가 디제잉을 맡아 클럽 파티를 진행하여 재학생 및 일반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한편, ‘2015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은 재미뿐만 아니라 학습 성과와 진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교육문화행사로, 일반 대학 축제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어 재학생들의 남다른 면모와 역동적인 모습, 나아가 대학의 교육의지와 방향 모두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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