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유비 1박2일 정준영 세레나데에 전화 끊어버려 "또 시작이네"

이유비가 가수 정준영의 세레나데에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기사 이미지

이유비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OST 이어부르기' 미션에 도전하는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은 미션을 위해 이유비에게 전화를 걸어 대뜸 가수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유비는 전화를 끊어버려 정준영을 당황케 했다. 잠시 후 정준영은 다시 전화를 걸자 이유비는 노래 뒤를 이어불렀다.

미션 후 멤버들은 "전화는 끊긴 거냐? 끊은 거냐? 정준영이 사랑노래를 부르니 무슨 생각이 들었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유비는 "내가 끊었다. '또 시작이네'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