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가을 피부건조증, 벗겨내면 안된다…관리 방법은?

기사 이미지

[사진 중앙DB]


가을이 되면 건조해지는 피부 관리법이 화제다.

피부 표면이 비닐처럼 갈라지고 하얀 각질이 올라오는 피부 건조증을 씻지 않았기 때문이라 오해하고 벗겨내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오히려 보습이 더욱 필요하다.

피부 각질층 아래에 있는 자연 보습인자와 기름막은 수분이 증발하는 걸 막아주는데 이를 벗겨내 각질층이 손상될 경우 더 악화된다.

이를 몰라 초기에 증상을 악화시키는 사람이 많다.

계속 방치하면 빨갛게 살이 갈라지고 세균에 감염돼 습진이 생길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선 평소 수분 보충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피부 건조증은 찬바람이 부는 10월부터 급증하고 피지 분비가 감소하는 50대에게 가장 많이 나타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DB]
가을 피부건조증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