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회] 순천~여수 터널 9중 추돌로 5명 부상…"안전거리 미확보"

26일 오전 7시50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 신풍리 대포터널 내부에서 승용차 등 차량 9대가 연쇄 추돌했다. 이 사고로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순천과 여수를 잇는 길이 800m의 대포터널은 평일 아침 순천에서 여수 국가산업단지 회사로 출근하려는 직장인들의 차량들로 붐비는 곳이다. 경찰은 가장 앞서 달리던 차량이 급제동을 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채 주행 중이던 뒤 차량들이 잇따라 바로 앞 차량에 추돌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여수=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